기가바이트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http://gigabyte.jchyun.com, 대표 차현배)이 엔비디아(NVIDIA)의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된 '스프린터 셀:블랙리스트(Splinter Cell : Blacklist)'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스프린터 셀:블랙리스트' 에디션은 톰 클랜시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UBI소프트가 제작한 잠입 액션 대작 게임으로, '스프린터 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설정에 따라 잠입과 슈팅에 특화된 게임 모드를 고루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역할에 따라 1인칭과 3인칭으로 번갈아 플레이 할 수 있는 신선한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해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이씨현 측은 DirectX 11.0 테셀레이션과 독점적인 NVIDIA TXAA™ 안티앨리어싱 기술로 무장하고, 단 한번의 클릭으로 게임을 최적화하고 그래픽카드의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는 GeForce Experience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가장 쉽게 자신의 PC에 최적화된 성능의 '스프린터 셀:블랙리스트'를 즐길 수 있는 그래픽카드라고 설명했다.
▲ 기가바이트 GeForce GTX 760 <스프린터 셀 : 블랙리스트> 에디션 <이미지: 제이씨현>
제이씨현은 행사기간 중 해당 제품에 '스프린터 셀:블랙리스트' 에디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 그래픽카드는 기가바이트 지포스(GeForce) GTX 760, GTX 770.
제이씨현시스템의 관계자는 “이번 '스프린터 셀 : 블랙리스트' 에디션을 통해 최고의 잠입액션 게임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싶어하는 고성능 그래픽카드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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