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및 케이스 전문업체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가 새로운 PC케이스 '프라임 미니 USB3.0(Prime
Mini USB 3.0)'을 내놓는다.
'프라임 미니 USB 3.0'은 마이크로ATX(Micro-ATX) 메인보드와 ATX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는 미니 타워 케이스로, 멀티카드 리더기가 기본 탑재되어 최근 스마트기기와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0.6T 두께의
고강도 강판을 사용한 신제품은 전면부에 USB 3.0 포트와 USB 2.0 포트 1개씩 달았다.
또 전면과 후면에 각각 기본 90mm 팬을 장착해 케이스 내부에서 발생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블랙칼라의 고광택 소재를 전면과 상단
베젤, 사이드패널에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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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Prime Mini USB 3.0 PC케이스(ATX) / 미니타워 / 파워미포함 / Micro-ATX / HD AUDIO / 180mm / 375mm / 45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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