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업체 제닉스(www.xenics.co.kr)는 독일 브랜드인 ZIGNUM의 모니터 받침대 'M-DESK
F1'을 출시한다.
ZIGNUM 브랜드는 작년에 제닉스를 통해 다기능 아이패드 전용 스탠드 I-COZY로 먼저 국내에 선보인 바 있다. 독인 브랜드인 ZIGNUM은 실용적인 디자인에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악세사리를 위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 소개되는 M-DESK F1의 경우도 화이트 색상의 깔끔함에 실용적인 디자인이 가미된 악세사리 기기다.
'ZIGNUM M-DESK F1'은 2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키보드 및 기타 악세사리 활용성이 좋으며, 4개의 USB 허브 및 오디오 마이크 젠더 기능을 탑재해 선정리에도 탁월하다. 특히 알루미늄으로 마감된 높낮이 다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고, 최대 27인치 모니터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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