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기업 MSI코리아(kr.msi.com,
대표 공번서)가 후원한 아프리카TV WSL(Woman Starcraft2 League) 시즌1의 결승전이
스타테일 소속의 아프로디테 김가영 선수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아프리카TV WSL시즌1은 과거 서지수 선수등이 활동 했던 여성부 리그가 사라진 이후 몇 년만에 부활한 여성부 리그로서 아프로디테 김가영(스타테일 소속), 바비 이유라(프라임 소속) 등의 여성 프로 게이머와 아마추어 게이머가 함께 참전해 진행 됐다.
대다수의 전문가들도 프라임 소속의 바비 이유라 선수와 스타테일 소속의 아프로디테 김가영 선수의 결승전을 예측하였으나 아마추어 한아름 선수가 이유라 선수를 4강에서 이기는 이변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프로의 벽을 넘기 어려웠던 한아름 선수는 4:0으로 결승전에서 김가영 선수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이날 MSI 우수선수상으로 우승을 차지한 김가영 선수에게는 MSI GTX760 HAWK가, 준우승을 한 한아름 선수에게는 MSI GTX760 GAMING OC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MSI의 관계자는 "MSI는 게이밍 시리즈 제품군으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출시하고 있으며,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 된 제품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WSL리그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MSI 게이밍 시리즈의 우수함을 알리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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