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태블릿PC" 파나소닉 20인치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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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20인치 화면 크기를 지닌 대형 태블릿PC를 선보였다. 해상도도 높다. 이른바 4K(UHD) 라 불리는 차세대 표준 해상도(3840 x 2560)를 지녔다.‘터

 

업무용으로 안성맞춤?

 

파나소닉이 20인치 화면 크기의 대형 태블릿PC를 선보였다. 해상도도 높다. 이른바 4K(UHD)라 불리는 차세대 표준 해상도(3840 x 2560)를 지원한다.

 

‘터치패드 4K UT-MB5’는 인텔의 3세대 코어CPU (i5-3437U vPro)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745M’ 그래픽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운영체제는 윈도8.1을 채택 최신 제품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화면이 20인치로 큰 만큼 배터리 소모가 심하다. 파나소닉 발표에 따르면 완충 상태에서 2시간동안 쓸 수 있다고 한다. 태블릿PC를 들고 야외에서 쓰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이 제품은 파나소닉 홍보 영상에서 소개된대로 업체 미팅과 프리젠테이션용으로 매력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 관련 영상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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