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케이스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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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주식회사 앱코는 자사 인기 케이스인 크레이지 임팩트 USB3.0의 판매고가 10개월만에 전국기준 10만대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미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주식회사 앱코는 자사 인기 케이스인 "크레이지 임팩트 USB3.0"의 판매고가 10개월만에 전국기준 10만대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미친 가성비의 재림"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명실상부한 2013년 최고의 인기 케이스라 할만하다.

이와 같은 인기의 비결이 무엇일까? 이는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을 테스트하기로 유명한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벤치사이트인 "쿨엔조이"와 "플레이웨어즈"의 해당 제품에 대한 출시 리뷰를 통해 밝힌 후한 평가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 크레이지 임팩트의 가성비에 대한 쿨엔조이의 평가 내용 중>


< 3만원 중반대였던 기존 최고 인기제품 "크레이지"와 직접 비교한 플웨즈의 평가>

이와 같이 최고의 가성비 케이스로 등극한 크레이지 임팩트는 2013년을 주도한 최고의 인기케이스의 자리를 확고히 굳혔다.

그 인기는 출시 2개월만에 1만대 돌파이후 줄곧 다나와 인기순위 1위 2위를 오가며 지금까지 이어져 10개월간 10만대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로 이어져오고 있다.

이러한 2만원 후반대의 크레이지 임팩트의 인기와 함께 2만원 초반대의 헥사곤, 3만원대 바이퍼의 인기는 앱코로 하여금 케이스 시장 점유율 33%라는 놀라운 경쟁력을 선사했다.


<9월 1주 다나와 리서치 그래프>

하이닉스 D램 중국 공장의 화재로 램값 폭등이 진행 중이란 소식은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불경기로 헐거워진 주머니가 더욱 초라하게 느껴지게 하고 있다.

보급형 메인 스트림인 3만원대에 걸친 제품 중 최고의 가성비 제품, 즉 성능의 다운 없이 주머니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크레이지 임팩트가 요즘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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