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사 주식회사 앱코(www.abko.co.ke, 대표 이태화)는 자사 인기 케이스인 '크레이지 임팩트 USB3.0'의 판매고가 10개월만에 전국기준 10만대에 육박했다고 10일 밝혔다.
앱코 측은 2만원 대 후반의 저렴한 가격, 절제된 디자인과 전면 120mm 블루 LED 팬, 하단 파워 장착 방식의 지원과 USB 3.0 포트 지원, 우수한 마감, 조립의 편이성 등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이런 높은 판매고의 근간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 <이미지: 앱코>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은 출시 2개월 만에 1만대 판매 고지를 넘어선 후 줄곧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인기순위 1~2위를 지켜왔다. 이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은 결국 출시 10개월 여만에 판매 10만대 고지를 달성하며 2013년 최고의 케이스라 평가될만한 제품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앱코 측은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과 더불어 2만원 초반의 헥사곤, 3만원 대 바이퍼 등의 연이은 히트로
PC 케이스 분야의 점유율이 33%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앱코 마케팅 담당자는
"우수한 제품은 고객이 먼저 알아본다고 생각한다"며, "최상의 가격
대 성능 비를 제공하는 제품을 출시한다면 소비자가 먼저 알아보고 선택해 줄 것이다.
앱코는 바로 그런 제품을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 |
ABKO NCORE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187mm / 445mm / 474mm / CPU 쿨러높이:152mm / 수냉쿨링홀/ |
최저가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