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베이트레일 탑재한 10인치 "컨버터블PC"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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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PC기업 에이수스(ASUS)가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컨버터블PC '트랜스포머 북 T100'을 발표했다. 트랜스포머 북 T100은 기존에 선보인 T300의


글로벌PC기업 에이수스(ASUS)가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컨버터블PC(2 in 1 PC) '트랜스포머 북 T100'을 발표했다. '트랜스포머 북 T100'은 기존에 선보인 T300의 미니 버전으로, 10인치 화면 크기다.

트랜스포머 북T100은 10.1인치 화면 크기에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IPS 패널을 탑재해 화면 빛이 밝고 시야각이 우수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편하게 한다. CPU(중앙처리장치)는 인텔의 쿼드코어 베이트레일 T 아톰 Z3740 프로세서를 달았고, 2GB 시스템 메모리가 탑재됐다. 배터리는 11시간 동안 지속되는 31Wh를 지원해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좋다. 무게 또한 키보드와 결합했을 때 1.09kg으로 가벼운 편이다.


다양한 포트로 호환성도 높였다. 트랜스포머 북T100은 USB와 HDMI 단자를 기본으로 지원해 외부 기기와 연결이 용이하다. 또 분리할 수 있는 키보드 독에는 USB3.0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MS의 윈도8.1 운영체제로 구동되며,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이 기본 제공된다.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32GB가 349달러, 64GB가 399달러다. 한화로 계산하면 각각 37만8000원, 43만2000원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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