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메인보드업체 에이수스(ASUS)의 국내 최대 공급사인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문희)는 에이수스의 보급형 서버용 메인보드 P9D-V를 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ASUS P9D-V <이미지: 에스티컴>
P9D-V는 최신 에이수스 UP 서버 보드로, 인텔 Denlow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엔트리 모델이다.
인텔 C224 칩셋을 사용하며, 3개의 레거시 PCI 슬롯을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SMB, 웹 프린터, 파일 서버 또는 여타 엔트리 레벨 서버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인텔 듀얼 I210AT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한다.
에스티컴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한 P9D-V 모델은 엔트리 급으로, 보다 효과적인 가격으로 소호(SOHO) 환경과 슈퍼 PC방에 적합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며 "향후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서버용 메인보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 관련상품
![]() |
ASUS P9D-V STCOM 인텔(소켓1150) / 인텔 (C224) / 일반-ATX(30.5 x 24.4cm) / DDR3 / PCI-Express 3.0 x16 / D-SUB / WINDOWS XP 지원 안함/ |
최저가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