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아우라가 한국시장에 런칭 한 지 한 달여 만에 PC방 시장에서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아우라코리아로 아우라 브랜드를 국내 공식 공급하는 피플비즈(대표 김상화 www.aula.com)는 최근 아우라의 ‘오그리 소울(Ogre soul)’ 마우스가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PC방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우라코리아에 따르면 피연모 등 전국의 주요 거점에 위치한 50여개 PC방을 대상으로 체험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들 PC방에서 95점의 평점을 받았다는 것.
김상화 피플비즈 대표는 “아우라 브랜드의 오그리에 대한 이번 평가는 오랫동안 PC방의 대표 모델이었던 로지텍의 G1의 입지를 아우라가 이어갈 것이라는데 의의가 있다”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AS 3년 정책을 펼침으로써 PC방 업주들이 부담없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라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PC방을 대상으로 커스텀 제작 및 기술 개발을 통해 PC방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프리미엄 PC방 라인을 형성해 아우라의 고급모델로 PC방의 분위기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향후 아우라코리아는 아우라존 PC방을 형성하는 등 PC방을 위한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그리 소울’ 마우스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퀄리티가 살아잇는 LED 라이트, 그립감을 살려주는 유광과 무광의 조합이 돋보인다. DPI변환은 800~2000, USB 타입으로 가격은 3만원대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