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전문기업
크라프트코리아(대표 이민수)가 깔끔하며 앙증맞은 슬림 케이스 키요미(KIYOMI)와
아일랜드(ISLAND)를 출시했다.
보급형으로 내놓은
슬림케이스 키요미와 아일랜드는 마이크로 ATX 파워와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잇다.
또 일반형
그래픽카드도 끼울 수 있다.
키요미는 화이트 컬러에, 광택을 입히고 도금처리하여 앙증맞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또 전면 하단에 핑크 컬러의 타공망을 설치해 발열과 디자인적 재미를 동시에 주고 있다. 아일랜드는 블랙컬러에 광택을 입히고 도금처리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두 제품은 세우거나 눕혀서 사용해도 좋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전면 및 상단에 멀티포트(USB2.0 & AUDIO)를 달았고, 후면에는 60mm팬을 기본으로 장착해 편리성을 더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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