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회사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 A씨. 업무 특성 상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은
불과 1시간 남짓. 일과 시간의 대부분을 외부에서 보내기 일쑤다. A씨는 보통
커피전문점에서 업무를 보지만, 바쁠 때에는 이동하는 차량에서도 노트북을 켜고
밀린 메일을 확인하는 등 업무를 처리한다.
A씨처럼 하루 종일 외부에서 근무하다
보면 무거운 가방으로 인해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고 정리되지 않은 가방 내부에는
노트북 케이블, 마우스 선이 얽혀 있어 바쁜 일정 중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최근 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해 유용한 제품들이 시장에 속속 출시되고 있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골라 사용해야 불편함을 덜고 업무 능률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처럼 외부 활동이
잦은 직장인들을 위해 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액세서리 기업 타거스가
직장인 베스트 필수 아이템 3종을 내놓았다.
<> 클래식+ 탑로드 노트북 케이스
타거스가 최근 국내에
선보인 클래식+ 탑로드 노트북 케이스는 체계적으로 분리된 수납공간으로 외부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노트북과 태블릿 등 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별도의
전용 공간을 마련했으며, 초극세사 재질을 사용해 안전하게 다양한 스마트 기기 등을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
노트북 충전 케이블, 스마트폰, 필기구와 각종 서류 등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빠르게 꺼내고 넣을 수 있도록 수납 옵션을 구성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 인체공학적인
패딩 숄더 스트랩은 무거운 짐을 넣고 장시간 활동해도 어깨가 아프지 않도록 설계됐다.
스냅 버튼식 손잡이는 가방의 중량을 분산시켜 보다 편안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클래식+ 탑로드 노트북
케이스는 노트북 크기별로 13인치, 14인치, 15인치 3종이 출시되었으며, 각 가격은
4만9000원, 5만5000원, 5만9000원이다.
<> 타거스 블루트레이스 무선 마우스
보통 마우스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패드를 함께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를
극복한 타거스의 ‘블루 트레이스 무선 마우스’는 기존 적색 램프의 광마우스가
가지고 있던 한계를 극복하고 투명한 유리나 원목, 카페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장시간 작업에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않으며 왼손 이용자와 오른손 이용자 모두 편안한 그립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내부에 리시버를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배터리
교체주기를 인지할 수 있는 배터리 표시 라이트가 달려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4종이며 가격은 2만3900 원이다.
<> 태블릿PC, 스마트폰 대용량 충전 배터리
외근 중
태블릿PC나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어 전원이 꺼진다면, 자칫 난감한 상황을 겪을 수
있다. 이를 대비해 대용량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챙겨 다닌다면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타거스 백업
배터리(Backup Battery)는 4800 mA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한번 완충
시, 방전된 스마트폰을 2~3회 가량 충전할 수 있으며 태블릿PC나 디지털카메라, 휴대용
게임기 등 다양한 기기에 사용 가능하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280g의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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