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의 국내 최대 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가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하스웰'의 저변확대를 위해 무려 4주간 수량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펼쳐지는 공동구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스웰과 짝을 이루는 메인보드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B86M-G가 대상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는 향후 4주 동안 이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공동구매 이벤트는 수량의 제한 없이 4주간 진행되므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간다는 데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89,000원의 B85M-G를 79,000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에이수스 B85M-G는 하스웰을 지원하는 m-ATX 메인보드로, 여타 경쟁제품과 달리 4개의 DIMM을 지원, 폭 넓은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다양한 디스플레이 포트를 지원, 상황에 맞게 대응할 수 있다.
에스티컴 마케팅 담당자는 "소량으로 진행하는 특가 판매와 달리 금번 이벤트는 수량제한 없이 정해진 기간 동안 지속되므로 다수의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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