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전자)
LG전자(대표 구본준)의 21대9 시네뷰 모니터의 품질력이 유럽에서도 통했다.
LG전자는 ‘21:9 시네뷰(모델명: 29EA73)’ 모니터가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규격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의 품질/성능 인증마크인 QPM(Quality & Performance Mark)'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G 21대9 시네뷰 모니터는 ▲색정확도 ▲색재현율 ▲시야각 등 인터텍이 실시한 화질 관련 7개 세부항목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이 제품은 화면비가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해 영화 감상, 인터넷 강의 수강 등 각종 와이드 영상 시청에 적합하다. 21대9 화면(2560 × 1080)은 16대9 풀HD 화면비(1920 x 1080) 대비 1.3배, 5대4 화면비(1280 × 1024) 대비 2배 많은 정보를 표시해 준다. 또한 클릭 한번으로 화면을 최대 4개로 나눌 수 있는 ‘화면 분할’ 기능은 멀티태스킹 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박형세 LG전자 IT사업담당 상무는 “LG 21대9 모니터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며 “21대9 라인업 확대를 통해 세계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