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언더파이어 2' 신규 콘텐츠 '인베이젼 모드' 플레이 영상 (사진 제공: 블루사이드)
블루사이드는 오늘(23일) 올해 동남아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대(大) 군세 온라인 액션전략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2'의 신규 콘텐츠 '인베이젼 모드(nvasion mode)'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베이젼 모드'는 '킹덤언더파이어 2'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엔드컨텐츠 중 하나로 기획, 개발되었으며 현재 블루사이드는 상용화를 앞두고 세부적인 밸런스를 잡아나가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공성전 오펜스 게임 형식으로 구성된 '인베이젼 모드'는 '킹덤언더파이어 2'의 PvE 요소 중에서 가장 많은 대규모 인원의 참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유저가 육성한 부대를 이끌고 하는 전투방식이 아닌 게임 중에서 획득한 포인트로 상황에 맞는 여러 가지 부대를 전략적으로 운용하여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같이 참여한 유저간의 긴밀한 협동전략이 요구된다.
이번에 공개된 '인베이젼 모드' 플레이 영상은 16인의 유저들이 함께 참여해서 협동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담고 있다. 거대한 평원에서 성벽 쪽으로 진군해 나가는 과정에서 적 보병대와 궁병대가 혼합된 대군과 맞서 근접 전투를 벌이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중 후반으로 갈수록 오우거, 스콜피온, 스웜프 맘모스 등 보다 강력한 적 부대들과의 전투가 펼쳐지며, 적의 공중 유닛인 디리저블의 폭격에 대응하는 아군 부대 및 아군의 공중 유닛인 버머윙을 소환해 거대 유닛인 스웜프맘모스와 맞서는 모습 등 '인베이젼 모드'가 가지고 있는 게임성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 '킹덤언더파이어 2' 신규 콘텐츠 '인베이젼 모드' 스크린샷
- 플랫폼
- PC
- 장르
- MMORPG
- 제작사
- 블루사이드
- 게임소개
-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PC 및 콘솔로 개발된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 최신작이다. 온라인과 콘솔 버전으로 함께 개발된 '킹덤 언더 파이어 2'는 '킹덤 언더 파이어'의 시리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규모 부... 자세히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