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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바이크 레이싱 '스트리트라이더 for Kaka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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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바이크를 소재로 한 레이싱 게임 '스트리트라이더 for Kakao' (사진제공: 드림퍼블릭)

드림리퍼블릭은 25일, 모바일 레이싱 게임 ‘스트리트라이더 for Kaka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리트라이더 for Kakao’는 유저가 모터바이크를 타고 달리면서 점프와 특수 기술 ‘트리키’, 부스트 사용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다. 벚꽃축제, 눈의 사원, 대나무 숲길 등 다양한 맵을 난이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즐길 수 있으며, 1:1 매치업 모드에서부터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 가능한 챔피언십 모드를 지원한다.

플레이 할 수 있는 기기의 폭도 넓혔다. iOS, 안드로이드는 물론 PC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지원, 유저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동시에 경쟁할 수 있도록 제작해 네트워크 플레이의 재미를 높였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을 우선 출시하며, PC버전은 추후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템은 꾸미기부터 강화, 캐릭터를 비롯해 배달용 스쿠터부터 경주용 바이크에 이르기까지 총 300여 종의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유저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고, 남성들은 물론 여성유저까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멀티플레이 경기를 통해 레벨을 끌어올리면 그에 따른 아이템을 활용하여 각종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게임 음향에는 대중음악 작곡가인 아이투피(Ai2p)와 언더그라운드 힙합 뮤지션인 하이롤라즈(High-Rollahz)가 협업을 통해 주제곡과 배경음악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유저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드림리퍼블릭의 김성수 대표이사는 “스마트 기기의 성능 진화에 따라 모바일 게임도 캐주얼 게임에서 코어 게임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서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레이싱의 기본적 재미요소와 더불어, 실제에 가까운 주행환경 제공과 모바일에 적합한 그래픽의 최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유저들이 캐주얼 게임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맵과 추가아이템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스트리트라이더 for Kakao’는 카카오 게임하기를 비롯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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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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