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에서 서비스 예정인 '우파루마운틴'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자체개발한 캐릭터 컬렉션 스마트폰 SNG '우파루마운틴'이 일본에 진출한다.
그리(GREE)와 손 잡고 오는 10월 일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 일본에서는 '우파루프렌즈'라는 타이틀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우파루마운틴'은 기존 농장, 경영 위주의 SNG에서 탈피해 동물과 로보트, 인기 스낵과 캔디, 돌 등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로 표현, 한국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올해 2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 차별화된 캐릭터 조합 시스템과 현재 기준으로 8,000여개가 넘는 조합수를 자랑할 만큼 활발한 업데이트로 서비스 7개월이 지난 지금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6~7위권을 유지할 정도로 탄탄한 인기를 이어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출시 버전에는 가차 시스템과 함께 도감과 미션, 소셜 아이템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되며, 튜토리얼 역시 일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되어 서비스 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A스튜디오의 최현동 이사는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캐릭터성이 강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일본 유저들에게 귀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우파루 캐릭터들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REE의 네이티브사업본부 아오야기 나오키(青柳 直樹) 이사는 “한국에서 게임의 완성도와 인기가 입증된 콘텐츠를 일본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우수한 개발력과 그리의 일본 서비스 노하우가 결합되어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파루프렌즈 일본 출시에 앞서 그리 게임플랫폼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포켓몬 레전드 Z-A, 실시간 전투의 효과는 굉장했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