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럭스 제휴] 레노버가 준비 중인 울트라북 신제품 사진이 처음으로 인터넷에 유출됐다. 유출된 씽크패드 슬림9(Thinkpad Slim 9)은 조만간 판매 예정인 제품.
레노버의 이번 신제품은 조개껍데기 모양을 닮았지만 두께는 9.74mm로 매우 얇다. 무게는 1KG 미만이며, 13.3인치의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 탄소 소재를 사용해 매우 가볍지만, 안정되고 단단한 느낌을 주며, 힌지는 매우 플랫하다. 3200x1800 해상도, 윈도8 운영체제, 하스웰 CPU를 채택했다. 이외에도 전력 소모량이 낮은 ULX 프로세서가 사용될 예정이며, SSD가 장착됐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배터리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레노버의 노트북이 본격 출시되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가격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 Andreas Kas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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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노태경 기자 andreastor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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