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의 PC방 점유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PC방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순위에 따르면 블레이드앤소울의 점유율은 17.4%로 현재 1위인 디아블로3(18.4%)를 1% 차이 때로 따라잡고 있다. 특히나 블레이드앤소울의 점유율은 지난 22일 조사된 9.6%에서 무려 8%나 증가한 수치다. 반면 디아블로3의 점유율은 4%나 감소하였다.



지난 21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의 PC방 점유율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PC방 순위에 따르면 블레이드앤소울의 점유율은 17.4%로 현재 1위인 디아블로3(18.4%)를 1%차이로 따라잡고 있다. 특히 블레이드앤소울의 점유율은 지난 22일 조사된 9.6%에서 무려 8%나 증가한 수치다. 반면 디아블로3의 점유율은 4%나 감소하였다.

▲ 6월 21일, 6월 23일 PC방 점유율 순위
블레이드앤소울 PC방 점유율 상승 요인으로는 디아블로3와 다른 안정된 서버가 한 몫을 했다. 오픈 당시부터 지금까지 긴 서버 다운도 없었으며 렉 현상도 거의 없었다. 이에 반해 디아블로3는 빈번한 서버 점검과 Error37, 아이템 복사 그리고 최근 발표한 환불 정책 등의 큰 논란거리들이 있어 유저들이 많이 떠나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블레이드앤소울 오픈베타 이후 격하게 떨어진 디아블로3 PC방 점유율
과연 디아블로3 정식 서비스 이후 5주 동안 유지되었던 부동의 1위 자리를 블레이드앤소울이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기사 보러가기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