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시범 서비스 중인 정통 AOS게임 ‘도타 2’의 프로팀 육성대회,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의 16강 최종 라운드를 1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부터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16강 마지막 라운드는 D조 3경기, B조 5경기, B조 6경기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시합은 ‘곰TV’, ‘다음tv 팟’, ‘아프리카TV’, ‘티빙’, ‘푹’ 등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채널로 생방송된다


▲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 16강 최종 라운드를 진행하는 '도타2'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시범 서비스 중인 정통 AOS게임 ‘도타 2’의 프로팀 육성대회, ‘넥슨 스폰서십 리그 시즌1’의 16강 최종 라운드를 15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녁 7시부터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16강 마지막 라운드는 D조 3경기, B조 5경기, B조 6경기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시합은 ‘곰TV’, ‘다음tv 팟’, ‘아프리카TV’, ‘티빙(tving)’, ‘푹(pooq)’ 등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채널로 생방송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B조 5경기, ‘이오티(EoT)’와 ‘심포니도타(#SymphonyDota)’의 대결이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1승 1패의 성적으로 조 순위에서 동률인 두 팀은 같은 조의 ‘엠브이피 핫식스(MVP HOT6)’가 1위로 8강행을 일찌감치 확정 지은 상황에서 마지막 한 장의 8강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한편, 또 하나의 주목할 시합인 D조 3경기에서는 이미 8강행이 확정된 ‘스타테일(StarTale)’과 ‘브이티지(VTG, Virtual Throne Gaming)’ 두 팀이 선두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을 갖춘 ‘스타테일’과 그와 대조되는 패기로 똘똘 뭉친 신생 팀 ‘브이티지’ 중 누가 승리를 가져갈 지 지켜볼 대목이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는 총 3개 시즌에 나뉘어 진행되는 3억 원 규모의 ‘도타 2’ 게임대회로, 각 시즌 우승팀에게는 프로 입문과 장기적인 선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명목으로 연간 후원금이 지급된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넥슨 도타 2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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