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아퇴치 게임 '모바일 프리라이스' 출시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16일 세계 식량의 날(World Food Day)을 맞아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의 협조 아래 기아퇴치 게임 ‘모바일 프리라이스’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프리라이스는 퀴즈를 즐기면서 기아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식량도 기부할 수 있는 공익 게임이다. 전세계 5개 언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한국어로 서비스 중인 ‘프리라이스’의 모바일 버전으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영어단어, 영어문법, 화학기호, 명작그림 등 15개 카테고리의 퀴즈를 맞힐 때마다 쌀알(톨)이 적립되며, 적립된 쌀은 엔씨소프트의 비영리 공익 재단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을 통해 실제 식량으로 기부된다. 특히 영어 퀴즈는 미국대학진학적성시험(SAT) 수준으로 제작돼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모바일 프리라이스는 학교 설정을 통한 학교별 랭킹전, 제한된 시간 내에 가능한 많은 양의 쌀을 적립하는 시간 제약 모드, 정답을 연속으로 맞힐 경우 적립 톨 수가 점차 증가하는 콤보 기능, 적립 톨 수가 배로 증가하는 랜덤 아이템 기능 등 기부를 독려하면서도 흥미로울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다. 또한 SNS 연계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자신이 적립한 톨 수, 랭킹 등 게임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기능도 더해졌다.
엔씨소프트는 2007년부터 WFP와 공동 협약을 맺고 2008년 긴급 구호활동을 다룬 공익 게임 ‘푸드포스’ 한국어 버전 출시(전세계 7번째), 2011년 기아퇴치 공익 게임 프리라이스 한국어 버전 출시(전세계 5번째), 2013년 ‘모바일 프리라이스’ 출시(전세계 1번째) 등 전세계 기아퇴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윤송이 이사장은 “누구나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식량도 기부할 수 있는 모바일 프리라이스를 통해 우리사회에 나눔의 문화가 조금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전 세계 기아퇴치 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프리라이스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도 실시한다. 앱을 내려 받거나 리뷰와 별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캐릭터 상품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프리라이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mfreer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계 식량의 날’(10월16일)은 전 세계의 기아 실태를 알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자는 취지로 1945년 유엔이 지정했다. WFP는 기아 퇴치를 위해 일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기구로 WFP는 현재 전 세계 기아인구 수를 842,000,000명, 전세계 인구의 8명 중 1명이 만성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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