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했던 디아블로3의 서버문제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29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접속 장애 현상과 롤백이 수 차례 발생해 유저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디아블로3는 출시 후 약 한달동안 지속적인 서버 다운과 접속 장애로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에 큰 불편을 끼쳤다. 그러나 6월 중순이후 차차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서버에 대한 논란이 사그러드는 듯 보였다.

▲ 28일 오후 8시반 긴급 점검을 단행한 디아블로3
한동안 잠잠했던 디아블로3가 28일 접속 장애 현상이 수 차례 발생해 결국 긴급 점검에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한동안 잠잠했던 디아블로3의 서버문제가 또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28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접속 장애 현상과 롤백이 수 차례 발생해 결국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디아블로3는 출시 후 약 한달동안 지속적인 서버 다운과 접속 장애로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에 큰 불편을 끼쳤다. 6월 중순이후 접속 장애나 긴급 점검이 발생하지 않아 서버 상황이 안정화 되는 듯 보였으나, 28일 원인을 알 수 없는 수차례의 접속 장애 및 롤백이 발생했고 결국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갑작스런 점검으로 불편을 끼친점 사과한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점검을 완료하겠다"라 밝혔다. 그러나 유저들은 "이제 접속 장애 문제는 지긋지긋하다" "블리자드는 환불사태까지 겪고 반성 하지 않았는가?"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 (밥테일, dia3@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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