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니팡2'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타이니팡2 for Kakao’가 구글 플레이 출시 3일 만에 인기 무료 앱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타이니팡2 for Kakao’는 ‘타이니팡 for Kakao’ 시리즈 최신작으로 15일 서비스 시작 하루 만에 카카오 게임하기 1위를 달성해 눈길을 모았고, 17일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무료 앱 1위에 오르며 신작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타이니팡2 for Kakao’는 기존의 버블을 발사해 같은 색의 버블을 3개 이상 맞춰 터트리는 간단한 방식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미션을 달성해 나가는 형식을 새롭게 적용시켰다. 쉬운 조작법과 익숙한 플레이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이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카카오 지인이 진행중인 스테이지에서는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어 단순 랭킹경쟁 요소 이외의 소셜기능 재미를 더했다. ‘타이니팡2 for Kakao’에서는 전작과 동일한 [오리지널]버전도 함께 적용하고 유저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모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미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던 ‘타이니팡’시리즈 신작인 만큼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며 “쾌적한 서비스와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장수게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이니팡2 for Kaka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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