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7월 내 업데이트 하겠다고 밝혔던 디아블로3의 전투 정보실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미지의 바탕에는 남성 야만용사로 보이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각 장비 부위를 지칭하는 듯한 안내선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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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소셜네트워크 페이지에 차기 콘텐츠 업데이트를 암시하는 이미지가 등록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7월 내 업데이트 하겠다고 밝혔던 디아블로3의 전투 정보실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미지의 바탕에는 남성 야만용사로 보이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으며 각 장비 부위를 지칭하는 듯한 안내선이 그려져 있다.
전투 정보실은 플레이어들이 착용하고 있는 장비의 정보나 스킬 세팅, 디아블로3의 진행상황 및 업적 점수등 해당 플레이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본인의 캐릭터는 물론 타인의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해당 이미지가 등록된 글에는 다양한 해외 플레이어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지만 공개된 이미지보다 디아블로3의 완성도나 현금 경매장에 불만을 표출하는 "Error 37.1도 함께 업데이트 됩니다", "디아블로3는 액션(Action) RPG가 아니라 옥션(Auction) RPG다", "디아블로2 v1.06 = 디아블로3", "베타버전은 그만 판매할 때가 되지 않았나" 등의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디아블로3는 최근 아시아서버를 증설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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