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북미에서 700만장 이상 판매된 ‘길드워’의 후속작 ‘길드워2’가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2에 참가하고 본격적인 런칭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 2011년 게임스컴 엔씨소프트 부스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유럽과 북미에서 700만장 이상 판매된 ‘길드워’의 후속작 ‘길드워2’가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2에 참가하고 본격적인 런칭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엔씨소프트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에 ‘고요한 오아시스(Oasis of Calm)’라는 컨셉의 길드워2 부스를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나선다.
부스에는 카운트다운용 시계를 갖춘 ‘길드워2 아트 인공 폭포’가 설치되어 8월28일 북미 유럽 런칭이 임박했음을 알린다. 또한, 부스 내에 설치된 길드워2 아트웍 및 영상을 공개하여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오아시스를 제공하는 등 `길드워2`만의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 북미 스튜디오 아레나넷에서 5년여에 걸쳐 개발 중인 MMORPG로 혁신적인 전투 시스템, 다이나믹한 이용자와 환경 간의 상호 작용 그리고 폭 넓어진 플레이 선택 방식 등 진일보한 내용과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길드워2’ 론칭을 앞두고 현재 글로벌 게임전문매체 MMORPG.COM Top Voted Games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북미·유럽에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온’은 현지 퍼블리셔 게임포지를 통해 신규 업데이트 3.0 버전 플레이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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