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게임개발자양성을 위한 강좌를 도쿄에서 6월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닌텐도는 게임개발자양성을 위한 강좌를 도쿄에서 6월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학생을 포함해 총 30여명을 모집하는데 현직 닌텐도의 사원이 무료로 기술지도를 한다고. 닌텐도는 휴대용게임기로의 게임제작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한편 닌텐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는데 대상은 기본적으로 도내 주재 대학생과 전문학교생, 단기대학생 등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뽑겠다고. 수업은 매주 1회씩 하되 평일 저녁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간은 2003년 6월부터 2004년 6월까지 1년간. 매 수업마다 과제를 주어 다음 수업시간에 제출하게 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게임메카 김범준>
한편 닌텐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0일부터 모집을 시작하는데 대상은 기본적으로 도내 주재 대학생과 전문학교생, 단기대학생 등이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뽑겠다고. 수업은 매주 1회씩 하되 평일 저녁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간은 2003년 6월부터 2004년 6월까지 1년간. 매 수업마다 과제를 주어 다음 수업시간에 제출하게 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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