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사이트 넷마블은 진인소프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3D MMORPG인 ‘파르티타(Partita)’를 유통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게임포털사이트 넷마블은 진인소프트와 업무제휴를 맺고 3D MMORPG인 ‘파르티타(Partita)’를 유통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넷마블은 올 초에 발표한 ‘퍼블리싱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앨로드, 트릭스터에 이어 파르티타를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퀘스트형 로맨틱 판타지를 지향하는 ‘파르티타’는 동서양의 MMORPG가 결합된 퓨전형식의 작품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늘부터 한달간 ‘파르티타’의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달 동안 진행될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0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하게 된다.
진인소프트 송일욱 대표는 “게이머들은 국내 온라인게임의 목적성이 없고 게임성이 빈약하다는 점에 많은 불만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라며 “파르티타는 이러한 관행적인 국산 온라인게임의 형태를 과감히 탈피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되어 좋은 반응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넷마블은 올 초에 발표한 ‘퍼블리싱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앨로드, 트릭스터에 이어 파르티타를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퀘스트형 로맨틱 판타지를 지향하는 ‘파르티타’는 동서양의 MMORPG가 결합된 퓨전형식의 작품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늘부터 한달간 ‘파르티타’의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달 동안 진행될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0명의 베타테스터가 참여하게 된다.
진인소프트 송일욱 대표는 “게이머들은 국내 온라인게임의 목적성이 없고 게임성이 빈약하다는 점에 많은 불만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라며 “파르티타는 이러한 관행적인 국산 온라인게임의 형태를 과감히 탈피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되어 좋은 반응을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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