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에 중국 남부대륙 3차 퀘스트를 11일 공개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에 중국 남부대륙 3차 퀘스트를 1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3차 퀘스트는 지난 2월에 공개되었던 1, 2차 퀘스트와 같이 장안성, 광동성, 남경 등 중국 남부대륙의 주요 성(城)과 지역을 중심으로 각 지방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중국 남부대륙의 3차 퀘스트는 가난과 병든 아이 때문에 마음 아픈 아주머니를 돕는 ‘삼전신보탕 짓기’ 퀘스트와 수선도사를 도와서 악어로부터 압록강을 보호하는 ‘압록강 정화’ 퀘스트, 남경, 남양 등지에서 여행자들을 공격하는 중국 환상동물 중 하나인 ‘산소’를 소탕하는 ‘산소 소탕작전’ 퀘스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바람의 나라` 이희영 개발팀장은 \"가벼운 느낌으로 중국지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퀘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모두 중국 각지에서 일어나는 우리들의 일상과 같은 얘기들이므로 중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퀘스트를 진행해 나간다면 더욱 즐겁게 새로운 게임의 재미에 빠져 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중국 남부대륙의 3차 퀘스트는 가난과 병든 아이 때문에 마음 아픈 아주머니를 돕는 ‘삼전신보탕 짓기’ 퀘스트와 수선도사를 도와서 악어로부터 압록강을 보호하는 ‘압록강 정화’ 퀘스트, 남경, 남양 등지에서 여행자들을 공격하는 중국 환상동물 중 하나인 ‘산소’를 소탕하는 ‘산소 소탕작전’ 퀘스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바람의 나라` 이희영 개발팀장은 \"가벼운 느낌으로 중국지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퀘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모두 중국 각지에서 일어나는 우리들의 일상과 같은 얘기들이므로 중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퀘스트를 진행해 나간다면 더욱 즐겁게 새로운 게임의 재미에 빠져 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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