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 2’ 대만 상용화 결과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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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지난 2월 대만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가 한달동안 안정화 작업을 거치는 동안 낙관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2월 대만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가 한달동안 안정화 작업을 거친 결과 낙관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 2 대만 서비스는 올해 2월 8일 상용화에 돌입해 현재 서버 3대를 가동하고 있으며 유료계정 5만개, 동시접속자 12,000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메이드는 대만서비스 시작과 운영에 있어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파트너업체인 티지엘사와 계약 성사과정을 포함해 향후 기술지원을 포함한 모든 실질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앞으로 상용화 안정기를 거처 위메이드가 받게될 로열티는 약 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올해 총 로열티 수익은 약 2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로열티 수익은 위메이드가 80%, 액토즈 소프트가 20%를 나누게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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