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앙상블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발매한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전 세계 판매량이 백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MS는 앙상블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발매한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전 세계 판매량이 백만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게임이 출시된 2002년 11월 1일부터 2003년 3월 1일까지의 소매점 판매량을 집계한 것으로 PC게임의 불황 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앙상블 스튜디오가 개발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천만장 정도가 판매됐으며 국내에서는 게임방의 활성화와 리그전에 힘입어 6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최신작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는 9개 이상의 분화된 신과 신화적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3D방식의 실시간전략 게임으로, 한글판의 경우 국내 최상급 성우진이 음성 번역에 참여하는 등 현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수치는 게임이 출시된 2002년 11월 1일부터 2003년 3월 1일까지의 소매점 판매량을 집계한 것으로 PC게임의 불황 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앙상블 스튜디오가 개발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천만장 정도가 판매됐으며 국내에서는 게임방의 활성화와 리그전에 힘입어 6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최신작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는 9개 이상의 분화된 신과 신화적 역사를 기반으로 하는 3D방식의 실시간전략 게임으로, 한글판의 경우 국내 최상급 성우진이 음성 번역에 참여하는 등 현지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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