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닉스는 지난 14일부터 일본의 모든 게임매장을 통해 버그가 발생한 ‘스타오션 3’를 전량 교환하기 시작했다.
에닉스는 지난 2월 27일 PS2로 발매된 RPG게임 ‘스타오션 3’를 일본 현지에 있는 게임매장을 통해 전량 회수한다는 방침을 일본 마이니치 신문을 통해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가 있기 전에도 에닉스는 지난 11일부터 회사로 리콜을 요청하는 고객에 대해 개별적 교환을 시행해 왔으며 14일부터 일본 모든 게임매장을 통해 교환을 시작했다고 전하고 있다.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은 일부 게임 구매자들에 있어서 게임의 조작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발매 다음날부터 붉어진 이 문제점에 대해 에닉스에서는 직접 원인을 분석, 이번에 수정판을 재배포하게 된 것이라고.
한편 에닉스는 일본의 유명한 RPG게임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로 4월 1일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를 제작한 스퀘어와 합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이러한 발표가 있기 전에도 에닉스는 지난 11일부터 회사로 리콜을 요청하는 고객에 대해 개별적 교환을 시행해 왔으며 14일부터 일본 모든 게임매장을 통해 교환을 시작했다고 전하고 있다.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은 일부 게임 구매자들에 있어서 게임의 조작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발매 다음날부터 붉어진 이 문제점에 대해 에닉스에서는 직접 원인을 분석, 이번에 수정판을 재배포하게 된 것이라고.
한편 에닉스는 일본의 유명한 RPG게임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로 4월 1일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를 제작한 스퀘어와 합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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