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 R6: 레이븐실드 내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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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소프트는 Ubi소프트가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레인보우식스: 레이븐실드\'를 20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위자드소프트는 Ubi소프트가 개발한 1인칭액션게임 `레인보우식스: 레이븐실드`를 20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Ubi 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이 게임은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톰 클랜시 원작 게임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다국적 대테러 특수부대 `레인보우 식스`가 냉전종식 이후 세계평화에 가장 큰 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테러리스트를 진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언리얼 워페어엔진을 채택, 사실적인 시각효과를 재현했으며 고증을 통해 실제 사용되고 있는 57종의 무기를 구현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위자드소프트 권기성 마케팅팀장은 “레인보우식스는 98년도에 1편이 소개되면서 우리나라에 1인칭슈팅게임의 붐을 주도한 게임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레이븐실드 역시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에서 출시하는 레인보우식스: 레이븐실드의 판매가격은 3만5천원.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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