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발매될 예정인 \'카오스 레기온\'의 제품 발표회가 서울 남산에 위치한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19일 개최되었다.
오는 27일 발매될 예정인 `카오스 레기온`의 제품 발표회가 서울 남산에 위치한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19일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카오스 레기온`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코코캡콤의 이상구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일본 캡콤의 개발 총괄 이사 오카모토 요시키, `카오스 레기온`의 프로듀서인 오노 요시노리가 참석했다.
먼저 이상구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코캡콤도 설립된지 일년이 다 되어 간다\"고 말하며 \"실수도 많았지만 이를 거울삼아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캡콤의 오카모토 요시키 이사는 특유의 유머를 발휘 \"일본에서 발매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한국에 발매한다\"며 \"미국에서도 발매하지 않았으니까 많이 구입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이어 카오스 레기온의 다양한 무비가 상영되었으며 참석한 관람객과 관계자들간의 질문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여느 때와는 달리 숭의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대거 참석하여 개발자인 오노 요시노리와 오카모토 요시키 이사에게 많은 관심을 가졌다.
카오스 레기온은 판타지 오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오는 27일 52,000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먼저 이상구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코캡콤도 설립된지 일년이 다 되어 간다\"고 말하며 \"실수도 많았지만 이를 거울삼아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캡콤의 오카모토 요시키 이사는 특유의 유머를 발휘 \"일본에서 발매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한국에 발매한다\"며 \"미국에서도 발매하지 않았으니까 많이 구입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이어 카오스 레기온의 다양한 무비가 상영되었으며 참석한 관람객과 관계자들간의 질문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여느 때와는 달리 숭의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대거 참석하여 개발자인 오노 요시노리와 오카모토 요시키 이사에게 많은 관심을 가졌다.
카오스 레기온은 판타지 오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오는 27일 52,000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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