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소프트가 개발한 토종 액션 롤플레잉 게임 ‘퇴마전설 2’가 1년 9개월이라는 긴 제작기간 끝에 드디어 내일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다.
트리거소프트가 개발한 토종 액션 롤플레잉 게임 ‘퇴마전설 2’가 1년 9개월이라는 긴 제작기간 끝에 드디어 내일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다.
국내 게임으로는 보기 드물게 액션롤플레잉 장르를 채택한 ‘퇴마전설 2’는 디아블로와 닮았다는 이유로 아류작 평가를 받은 전편과 달리 동서양으로 나뉘어져 있는 독특한 세계관과 다양한 마법시스템 등으로 변화를 꾀했으며 트리거 소프트에서 직접 제작한 3D 엔진을 적용, 깊이 있는 그래픽과 입체감 넘치는 특수효과는 오히려 외국의 블록버스터 게임을 압도한다는 평가다.
아울러 트리거 넷을 이용한 네트웍 기능을 강화해 보다 개성 있는 파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게임 곳곳에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해 두 가지 장르의 재미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현재 TV 광고를 통해 홍보하고 있는 ‘퇴마전설 2’는 출시 후 겜비씨, 온게임넷 등을 통해 게임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7만 불 규모의 대만 수출 계약이 마무리된 상태. 이번 E3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유럽, 호주, 남미지역 등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임재청>
국내 게임으로는 보기 드물게 액션롤플레잉 장르를 채택한 ‘퇴마전설 2’는 디아블로와 닮았다는 이유로 아류작 평가를 받은 전편과 달리 동서양으로 나뉘어져 있는 독특한 세계관과 다양한 마법시스템 등으로 변화를 꾀했으며 트리거 소프트에서 직접 제작한 3D 엔진을 적용, 깊이 있는 그래픽과 입체감 넘치는 특수효과는 오히려 외국의 블록버스터 게임을 압도한다는 평가다.
아울러 트리거 넷을 이용한 네트웍 기능을 강화해 보다 개성 있는 파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게임 곳곳에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해 두 가지 장르의 재미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현재 TV 광고를 통해 홍보하고 있는 ‘퇴마전설 2’는 출시 후 겜비씨, 온게임넷 등을 통해 게임리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7만 불 규모의 대만 수출 계약이 마무리된 상태. 이번 E3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유럽, 호주, 남미지역 등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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