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 E3 국내업체 최다 타이틀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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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소프트가 국내업체로는 최다 타이틀을 이번 E3쇼에 출품한다. 위자드소프트가 국내업체로는 최다 타이틀을 이번 E3쇼에 출품한다. 위자드소프트가 선보이는 타이틀은 쥬라기원시전 2, 포가튼 사가 2 온라인, 베네시온 등 총 12개 타이틀이다.

4개의 독립부스를 가지고 있는 위자드는 총 80여개의 업체와 상담일정이 계획중에 있으며, 약 500만불 이상의 수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위자드소프트 미국지사장 등 총 6명이 참가하며, 인포그램(프랑스), 버진(영국), ubi소프트(프랑스), CDV(독일), 크리오인터렉티브(프랑스) 등 해외 메이저사와 국내에서 진행해 오던 타이틀 수출협상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ubi소프트(프랑스), 비벤디유니버셜(미국), 크레이브(미국) 등의 업체와 해외 타이틀 라이센싱을 위한 상담도 예정되어 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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