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포함한 제 1회 월드사이버게임즈 정식종목의 일부를 WCG 종목선정위원회에서 14일 발표했다.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 종목선정위원회는 12개 후보종목에서 1차로 4개 종목을 정식종목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정식종목은 ‘피파 200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 정복의 시대’, ‘퀘이크 3’, ‘카운터 스트라이크’이며 나머지 종목은 5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제 1회 월드사이버게임즈 정식 4개 종목은 지난 2월부터 PC Data, IDG 등 게임전문 조사기관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가장 대중성이 강한 게임으로 1차 선정작업을 거쳐 집행위원회 10명과 자문위원 4명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것이다.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ICM의 오유섭 대표는 “지난 해 월드사이버게임즈챌린지와는 달리 1회 대회인 만큼 종목선정이나 대회운영이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해외예선이 시작되기 전까지 5월중에는 모든 것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ICM의 오유섭 대표는 “지난 해 월드사이버게임즈챌린지와는 달리 1회 대회인 만큼 종목선정이나 대회운영이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해외예선이 시작되기 전까지 5월중에는 모든 것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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