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를 기반으로 제작된 기능성 게임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가 미국의 학교에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도입된다. 해당 작품은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게임 ‘심시티’의 교육적인 부분을 강조한 게임으로, EA 글래스랩이 미국의 저명한 교육 관련 기관인 ETS, 피어슨, 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와 협력하여 개발한 것이다


▲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심시티’를 기반으로 제작된 기능성 게임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SimCityEDU: Pollution Challenge!)’가 미국의 학교에 교육용 소프트웨어로 도입된다.
EA 글래스랩은 8일(현지시간 7일), 교육용 게임인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SimCityEDU: Pollution Challenge!)’를 발표했다.
해당 작품은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게임 ‘심시티’의 교육적인 부분을 강조한 게임으로, EA 글래스랩이 미국의 저명한 교육 관련 기관인 ETS(교육용 검사개발 및 측정연구기관), 피어슨(교육전문출판기업), 엔터테인먼트소프트웨어협회와 협력하여 개발한 것이다.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의 진행 방식은 지난 5월 발매된 ‘심시티’와 유사하지만, 도시에 생기는 다양한 현상의 원인이 ‘심시티’에서는 5가지 이상이였다면 해당 작품에서는 세 가지 정도로 수렴되어 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글래스랩 제시카 린들(Jessica Lindl) 매니저는 “’심시티 에듀: 폴루션 챌린지!’는 ’심시티’의 핵심이자 필수적인 요소만 강조한 교육용 게임”이라며 “아이들이 교사와 함께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학습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해당 작품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www.simcityedu.org/)에서 교육기관 관계자나 학부모, 학생에 한해 구입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FC 온라인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