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3 VS 듄 3, 예약판매량 어느 것이 앞설까?

/ 2
갑작스러운 예약판매로 게임계를 들뜨게 하고 있는 워크래프트 3. 웨스트우드의 엠퍼러: 배틀 포 듄도 이미 해외 쇼핑몰에서는 일제히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예약판매로 게임계를 들뜨게 하고 있는 워크래프트 3. 웨스트우드의 엠퍼러: 배틀 포 듄도 이미 해외 쇼핑몰에서는 일제히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가격은 EB월드 기준으로 워크래프트 3와 마찬가지인 49.99달러(약 한화 69,900원). 오랜 라이벌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웨스트우드와 블리자드의 자존심을 적절히 지켜주려는 쇼핑몰의 배려라 할 수 있다.

워크래프트 3의 예약판매로 이제 게이머들의 관심은 이 두게임들의 출시일과 예약판매량에 맞춰지고 있는 듯 하다.
아직까지 알려진바로는 워크래프트 3가 올 하반기, 엠퍼러: 배틀 포 듄이 6월 12일.

예약판매량은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엠퍼러: 배틀 포 듄의 출시일이 가까워지면 어느정도 그 윤곽은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약판매량은 게이머들의 기대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두게임의 상대적인 비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워크래프트 3와 엠퍼러: 배틀 포 듄의 예약판매량.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 엠퍼러: 배틀 포 듄 패키지 시안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