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이머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보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게임메카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국내 게이머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보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게임메카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게임메카 회원들을 대상으로 “X박스와 PS2중 어느 플랫폼이 성공할 것 같습니까?”라는 물음에 총 투표자 8958명 중 PS2라고 응답한 사람이 4597명으로 전체의 52%를 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147명)보다 PS2가 국내 게이머들에게 더욱 친숙한 플렛폼인 것을 증명했다.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10년 넘게 즐기고 있는 한 게이머는 이에 대해 “국내 게이머들은 아직까지 일본 PS로 비디오 게임을 시작해 X박스보다는 PS2를 더 선호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PS2용 게임타이틀들이 현재까지 발표된 X박스용 타이틀보다 인지도면에서 앞서고 있다는 점도 국내 게이머들이 PS2를 더 선호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설문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X박스의 국내 성공여부는 X박스용 게임타이틀의 종류와 성격에 의해서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 X박스와 PS2중 어느 플랫폼이 국내에서 성공할 것 같습니까?(투표기간 4/12~4/26)
총 투표자: 8958명
X박스 3147명 (35%)
PS2 4597명 (52%)
둘다 1214명 (13%)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게임메카 회원들을 대상으로 “X박스와 PS2중 어느 플랫폼이 성공할 것 같습니까?”라는 물음에 총 투표자 8958명 중 PS2라고 응답한 사람이 4597명으로 전체의 52%를 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3147명)보다 PS2가 국내 게이머들에게 더욱 친숙한 플렛폼인 것을 증명했다.
비디오 게임을 즐기는 10년 넘게 즐기고 있는 한 게이머는 이에 대해 “국내 게이머들은 아직까지 일본 PS로 비디오 게임을 시작해 X박스보다는 PS2를 더 선호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PS2용 게임타이틀들이 현재까지 발표된 X박스용 타이틀보다 인지도면에서 앞서고 있다는 점도 국내 게이머들이 PS2를 더 선호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설문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X박스의 국내 성공여부는 X박스용 게임타이틀의 종류와 성격에 의해서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 X박스와 PS2중 어느 플랫폼이 국내에서 성공할 것 같습니까?(투표기간 4/12~4/26)
총 투표자: 8958명
X박스 3147명 (35%)
PS2 4597명 (52%)
둘다 1214명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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