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인 피쉬 아일랜드' 일본 출시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자체개발한 리듬액션 모바일 낚시게임 ‘피쉬아일랜드’가 글로벌 메신저 라인과 연동하여 '라인 피쉬아일랜드’라는 이름으로 22일 일본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시 출시됐다.
특히 라인을 통해 일본에 진출하게 되면서 현지 시장에 최적화한 일본어로 완벽 구현됐다. 일본에서는 낚시와 리듬게임이 인기 장르로, 낚시를 소재로 한 리듬액션 스타일의 ‘라인 피쉬아일랜드’가 일본 이용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인 피쉬아일랜드’에는 일본 이용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여러 요소들이 탑재돼 있다. 라인과 연동된 만큼 ‘코니’ 펫 등 일본에서 인기 있는 라인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700종이 넘는 물고기를 선보이며 캐릭터 컬렉션을 좋아하는 일본 이용자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일본 현지 시장을 고려해 기존 국내 콘텐츠를 변경하거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기도 했다. 국내 버전에서 아이템 강화 시스템을 선보였다면, 일본 버전에서는 강화 대신 아이템 합성을 통해 아이템을 성장시킬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로는 일본 장군 낚싯대, 찌 시리즈가 있으며, 뽑기 시스템도 낚싯대, 찌, 아바타, 일반 등으로 다양화했다. 또한, 라인 메신저를 활용한 SNS 요소가 포함되어 라인 친구들과의 랭킹 경쟁, 선물 주고받기 등이 가능하다.
출시 이후, 신규어장, 아이템 등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며, 일본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인 피쉬아일랜드’는 출시를 기념해 레벨 5 달성 이용자에게 라인 인기캐릭터 ‘코니’ 펫을 제공하고, 로그인 포인트로 획득 가능한 한정판 낚시대 제공, 친구 초대 목표 달성한 이용자들에게는 의상, 낚시대, 펫 ‘팬팬’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해 9월 11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피쉬아일랜드’는 휠을 감는 방식의 기존 낚시게임과는 달리,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물고기를 리듬에 맞춰 터치해 낚는 방식을 채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으로 더욱 경쾌하고 캐주얼한 게임성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대중적인 캐주얼게임으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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