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3 2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에는 WCG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오늘 메인 무대에 오른 '스타2' 한국대표 김정훈과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각각 중국과 일본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 '스타2'와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한 강력한 면모를 경기를 통해 입증한 셈이다.
WCG 동안에는 4일 동안 약 2000여개의 경기가 진행된다. 종목 9종의 경기를 짧은 기간 안에 진행하기에 메인 무대와 서브 무대 2개를 마련했음에도 모든 경기를 무대에서 소화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WCG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토너먼트 존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토너먼트 존의 경우, 별도의 부스가 없이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형태라 경기에 몰입 중인 선수들의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다.

▲ WCG 2013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스타2' 한중전

▲ 한국의 김정훈과 중국의 시앙 후가 맞대결을 펼쳤다


▲ 경기에 몰입 중인 두 선수

▲ 경기는 한국 김정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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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스타2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CJ 엔투스 블레이즈 선수들이 세팅을 위해 부스에 입장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 경기가 끝나기 전에 미리 준비해두는 방식이다

▲ 키보드를 꺼내며 경기를 준비 중인 '데이드림' 강경민

▲ '리그 오브 레전드'는 한국과 일본 간의 대결이 메인 무대에 올랐다

▲ 메인 무대의 경우, 출전국의 국기를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며 국가대항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주고 있다

▲ 과연 '리그 오브 레전드' 한일전의 향방은? 승자 맞추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출전 준비를 모두 마친 CJ 엔투스 블레이즈

▲ 일본팀 '램페이지'도 착석 완료

▲ 경기 전 재기발랄함이 넘치는 일본팀이었으나

▲ 결과는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2:0 압승으로 마무리됐다

▲ 한편 보조경기장 격인 토너먼트 존에서도 쉼 없이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 뒷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 중인 CJ 엔투스 블레이즈




▲ 모두들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 토너먼트 존에서 구름관중을 끌어 모은 주인공은...

▲ 바로 '안드로 장' 장재호

▲ 장재호의 인기는 WCG 내에서도 상위권에 꼽혔다

▲ 다음에 뭐 픽하지? 고민 중인 선수





▲ 선수들은 2일차에도 꽉 찬 경기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 내가 그렇게 하지 말랬잖아...얼굴로 말하는 선수


▲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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