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WOW포럼 관리자 G프레이저가 WOW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북미의 WOW포럼 관리자 G프레이저가 WOW와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으며 그 내용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게임은 전화를 이용한 모뎀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알파버전은 이미 1년 전부터 플레이가 가능한 상태다. 또한 베타 일정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다. 공식 WOW사이트는 현재 내부적으로 개편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베타기간 중에 새롭게 공개될 것이다. 매킨토시 버전의 WOW는 이미 E3에서 공개된 상태이며 원활하게 실행된다.
게임내에는 충돌판정이 없다. 플레이어들은 서로 겹쳐질 수 있으며 이는 게임에 어떠한 부정적 영향도 끼치지 않을 것이다. 나(프레이저)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WOW가 충족시키고도 남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되길 원한다. 탈것들(히포그리프 등)은 정말 끝내준다. 단순한 이동수단이라기 보단 새로운 경험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OW 공식 커뮤니티인 와우메카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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