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이 '2연패 탈출'과 '지난 경기 복수'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한국시각으로 2일 오전 0시에 진행된 리버풀과 헐시티의 2013-14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이 2:0 완승을 거뒀다.
경기는 리버풀의 주도하에 진행되었다. 스털링, 쿠티뉴, 아스파스가 공격을 주도한 리버풀은 헐시티의 골문을 쉴새 없이 두드렸다. 그리고 전반 36분, 쿠티뉴의 크로스를 아게르가 헤딩골로 마무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 리버풀 vs 헐시티 하이라이트 영상
이후 득점 없이 전반은 종료되었고, 후반전 시작 9분만에 리버풀의 추가골이 터졌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인 득점 1위를 기록 중인 수아레즈는 본인이 얻은 프리킥에 키커로 나서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20번째 골을 넣은 수아레즈는 해당 부문 2위 세르히오 아게로(맨시티)와의 격차를 7골로 벌렸다. 현재 아게로가 부상으로 1월 중순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큰 이변이 없는 한 수아레즈의 득점왕 등극은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오늘 승리로 리버풀은 승점 39점(12승 3무 5패)를 기록, 에버튼을 제치고 리그 4위에 복귀했다. 또한, 이번 박싱데이 일정에서 거둔 2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앞으로의 일정에 탄력을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13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을 잡은 헐시티는 분전했지만 결국 패배를 당했다. 이번 경기에 10번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하나도 유효슈팅으로 기록되지 않았을 정도로 골 결정력에 문제를 드러냈다. 또한, 공중볼 처리와 경합 상황에서 완패,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주며 경기 내내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된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경기에서는 맨시티와 첼시, 아스날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리그 최상위권 자리를 확고하게 다졌으며,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리그 6위로 올라섰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스포츠
- 제작사
- EA코리아 스튜디오
- 출시일
- 게임소개
-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