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퀘스트 세번째 확장팩 `쉐도우 오브 루클린‘ 올해 말 출시 예정

/ 2
‘쿠낙의 폐허’, ‘스케어스 오브 밸리우스’를 잇는 에버퀘스트의 세번째 확장팩이 ‘쉐도우 오브 루클린’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쿠낙의 폐허’, ‘스케어스 오브 밸리우스’를 잇는 에버퀘스트의 세번째 확장팩이 ‘쉐도우 오브 루클린’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18일, 에버퀘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쉐도우 오브 루클린’은 새로운 존과 도시, 아이템, 퀘스트, NPC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3D 그래픽 엔진 또한 한층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제프 버트럴은 “기본적인 게임방식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계획이지만 앞서 발표한 두 확장팩과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장팩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98년에 출시된 에버퀘스트는 99년에 울티마 온라인을 누르고 해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는 국내 서비스... 자세히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