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서 2차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태국 2차 CBT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게임명 ‘라그나로크 모바일’로 1월 중에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에 대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 태국 버전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서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태국 2차 CBT는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게임명 ‘라그나로크 모바일’로 1월 중에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 버전에 대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본 게임은 작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태국에서 1차 CBT를 진행했으며, 당시 일일 누적 로그인 수 8만 명을 비롯해 총 가입자 수 7만 명, 평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900명을 기록하는 등 공개 서비스에 대한 태국 현지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이번 2차 CBT에서는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의 증가로 인해 월드 2개를 오픈해 진행할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방대한 세계관을 모바일로 재 탄생시킨 MMORPG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와 파티, 레이드, PvP, 길드 시스템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의 태국 2차 CBT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시아소프트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콘텐츠에 대한 완벽한 현지화를 이뤄낼 테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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