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소울'을 테마로 꾸며진 카페 겸 레스토랑 OZ Cafe (사진 출처: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
게임과 카페를 결합한 이색 프랜차이즈점이 많은 일본에서, 이번엔 ‘다크 소울’을 테마로 한 새로운 레스토랑이 영업을 시작해 주목받고 있다.
‘다크 소울’을 만든 프롬소프트웨어는 6일, 출시를 앞둔 ‘다크 소울 2’ 세계관을 바탕으로 꾸며진 OZ Cafe에서 리셉션 파티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총 80명의 유저들이 참석했으며, 새로운 대형 몬스터의 모습을 담은 신규 프로모션 영상과 게임을 테마로 한 요리와 음료도 처음 공개했다.
‘다크 소울’ 레스토랑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리조트를 콘셉트로 제작된 OZ Cafe와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일본 도쿄 미나토구 번화가인 롯폰기에 자리 잡고 있다. OZ Cafe의 주메뉴인 호주산 맥주와 와인 같은 주류와 더불어 ‘다크 소울 2’ 오리지널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을 대표하는 물약 ‘에스트병’이 주류와 음료로 판매된다. 이밖에 ‘돌반지’나 ‘태양의후계’ 등 독특한 네이밍 센스의 월별 한정 상품과 게임 내 몬스터로 등장하는 거대버섯을 요리한 뉘앙스의 '버섯통구이' 등 게임과 관련된 재치있는 콜라보레이션 음식들을 골라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 월별 한정 음식(좌)과 '다크소울' 오리지널 메뉴(우)
또한, 가게 한쪽에 ‘다크 소울’을 상징하는 각종 아이템과 장비 및 게임 내 유일한 휴식 공간인 화롯불도 마련돼 원작 팬이라면 누구나 호감이 갈만한 인테리어 장식으로 꾸며졌다.
한편,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롬소프트웨어의 신작 ‘다크 소울 2는’ 오는 3월 13일 PC, PS3, Xbox360으로 해외 발매되며, 국내에서도 한글화돼 비슷한 시기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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