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팀전 조별리그 8강 4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A조 GalaxyStar와 Incheon의 1세트 3vs3 매치에서는 GalaxyStar가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 오늘 1세트에서 압도적인 실력차를 선보인 GalaxyStar
18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팀전 조별리그 8강 4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A조 GalaxyStar와 Incheon의 1세트 3vs3 매치에서는 GalaxyStar가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이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GalaxyStar는 전반전부터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특히 루시우가 배치되어 상대적으로 약한 측면을 집중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골 장면도 좌측 측면에서 시작되었다. 빠른 드리블로 측면을 돌파한 앙리가 반대쪽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즐라탄이 트래핑 후 발리 슛으로 득점을 만들었다.
2번째 골도 좌측 측면이 원인이었다. 좌측 측면으로 올라온 로빙 스루를 앙리가 살짝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를 드록바가 깔끔한 마무리를 선보였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중앙에서의 짧은 패스와 즐라탄의 마무리로 팀의 3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후반전에서도 Incheon은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GalaxyStar에게 찬스를 제공했다. 특히 전진 수비를 펼치는 푸욜로 인해 공간을 많이 내준 게 패배의 요인이었다. GalaxyStar는 후반 78분, Incheon의 수비 실책을 놓치지 않고, 즐라탄과 드록바의 연계로 팀의 4번째 득점을 만들었다.
점수 차가 4점으로 벌어지자 Incheon의 수비 실책은 더욱 많아졌다. 결국 GalaxyStar은 후반 88분, 우측 측면에서 올라온 고메스의 크로스를 드록바가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경기를 5:0으로 마무리지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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