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트에서도 갤럭시스타의 조직력이 빛을 발했다. 경기 시작 5분만에 연계 플레이를 앞세워 선제골을 기록,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 드록바가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즐라탄이 교체 투입되며 빈자리를 메웠다.

▲ 2세트에서도 압승을 거둔 GaraxyStar
18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팀전 조별리그 8강 4주차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A조 GalaxyStar(이하 갤럭시스타)와 Incheon(이하 인천)의 2세트 2vs2 매치에서는 갤럭시스타가 4:1 압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갤럭시스타의 조직력이 빛을 발했다. 경기 시작 5분만에 연계 플레이를 앞세워 선제골을 기록,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 드록바가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즐라탄이 교체 투입되며 빈자리를 메웠다.
이후 갤럭시스타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으로 한 골을, 전반 종료 직전 즐라탄이 단독 찬스를 만든 후 득점을 기록하며 3:0으로 앞서나갔다.
크게 뒤진 인천은 후반전 들어 반격을 노렸지만, 패스 루트를 완벽히 파악한 갤럭시스타의 전방 압박을 뚫지 못했다. 주도권은 계속 갤럭시스타가 잡았고, 중앙과 측면을 골고루 사용하는 공격 전개로 상대를 압박했다. 비록 후반 30분경 자책골로 실점을 허용했지만, 이어진 공격에서 바로 추가골을 기록하며 상대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남은 시간 갤럭시스타는 호날두와 즐라탄의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워 경기를 장악했고, 결국 2세트에서 4:1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 승리를 거둔 갤럭시스타의 포메이션과 선수 구성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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