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 신청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레스' 는 지난 6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1차 테스트의 콘텐츠를 공개하고, 행사 당일 오후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 1차 테스트 참가 신청자가 10만 명을 돌파한 '블레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 신청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블레스' 는 지난 6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1차 테스트의 콘텐츠를 공개하고, 행사 당일 오후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 첫날부터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포털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수 차례 달성하고, 게임순위가 31단계 상승하는 등 기대감을 높여온 ‘블레스’는 모집 4일만인 지난 9일 신청자 10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성과는 내부 목표치를 2배이상 빨리 달성한 것으로, 그 동안 웰메이드 MMORPG에 목말라있던 게이머들이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블레스’의 정보에 빠르게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블레스' 는 이번 테스트에서 종족마다 다른 고유의 스토리와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전술 시스템, 사실적이고 세련된 그래픽 등 혁신적이고 차별화되는 콘텐츠를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블레스' 의 첫 테스트 참여자 모집은 오는 16일(일)까지 계속되며, 18세 이상 성인 이용자라면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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