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앤 화이트’ 중독증상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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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가 출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각종 통신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블랙 앤 화이트 중독증상이 게이머들 사이에 최고의 우스개로 등장하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가 출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각종 통신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블랙 앤 화이트 중독증상이 게이머들 사이에 최고의 우스개로 등장하고 있다.
통신가를 중심으로 한 게임유머는 그 게임의 인기척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그동안 스타크래프트, 포트리스 2, 디아블로 2, 창세기전 3 파트 2 등 인기작이 그 특혜를 누렸었다.
이번에 등장한 블랙 앤 화이트 유머 중 대표적인 것은 역시 중독증상에 관한 것인데, 블랙 앤 화이트의 독특한 게임성을 잘 대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나무가 보이면 던지거나 집에다 뿌리고 싶다”, “사람이 보이면 잡아서 던지거나 돌로 뭉개고 싶다”, “동물이 있으면 목줄을 매달아 주고 싶다” 등등이다.
중독증상 유머는 거의 게임내에서 일어나는 크리처와 게이머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대부분으로 블랙 앤 화이트의 크리처 키우기가 게임내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임을 증명하고 있다.
각종 화제와 뉴스속에 출시된 블랙 앤 화이트는 출시와 동시에 근래에 보기드문 5천장 전량매진이라는 판매를 기록해 EA코리아를 비롯, 많은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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